무언가를 시작하면자연스럽게 목표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.기록 역시 처음에는어디까지 써야 하는지,얼마나 쌓아야 하는지에 대한기준을 세우고 싶어졌다. 하지만 기록을 이어오면서목표를 중심에 두는 방식이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.숫자나 결과에 집중할수록과정은 점점 무거워졌다. 그래서 기록을도착해야 할 지점이 아니라지나가고 있는 과정으로 바라보려고 한다.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,어떤 감정이 남아 있는지를그때그때 적어 두는 것만으로도기록은 충분히 역할을 하고 있다고 … Continue reading 기록을 목표가 아닌 과정으로 바라보게 된 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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